절뚝이지 않아도 관절염일 수 있습니다. 고양이는 티를 안 내요.
개는 아프면 절뚝입니다. 고양이는 그냥 안 합니다. 그래서 관절 문제가 "얌전해졌네"로 오해받습니다.
스코티시폴드는 골연골이형성 소인이 알려져 있습니다. 뻣뻣한 걸음, 굵어 보이는 발목, 점프 기피가 보이면 진료를 권합니다. 먼치킨은 척추·관절, 메인쿤은 고관절 쪽이 함께 언급됩니다.
걷는 모습 5초, 그리고 평소 뛰어오르던 곳을 오르는 장면. 진료실에서는 긴장해서 안 움직이는 아이가 많아, 집에서 찍은 영상이 큰 단서가 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관리 정보이며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며칠 지나도 나아지지 않으면, 스스로 판단하지 마시고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