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지내며 자주 마주치는 상황을 모았어요. 원인을 단정하지 않고, 보호자가 본 것에서 시작합니다.
보호자가 나간 뒤의 모습을 관찰해 보는 글
언제·어디서 짖는지부터 적어 보는 글
줄을 당기는 순간을 바꿔 보는 연습
배변 자리를 다시 잡아 가는 순서
씹을 것을 정해 주는 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