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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 케어

일곱 살이 넘으면 필요한 물건이 달라집니다. 계단·매트·영양·배변·사료를 한 자리에 모았어요.

오르내림 돕기 미끄럼 방지 노령 영양 배변 도움 노령 사료·간식 살펴볼 것

오르내림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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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와 침대에 뛰어오르내리는 것이 관절에 가장 부담이 됩니다. 딛고 오를 자리를 만들어 주세요.

미끄럼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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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룻바닥에서 다리가 벌어지면 힘이 그대로 관절로 갑니다. 자주 다니는 길부터 깔아 보세요.

노령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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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먹이는 것이라 성분표와 급여량을 먼저 보세요. 병원에서 먹는 약이 있다면 함께 상의해 주세요.

배변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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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가 늘어도 혼내지 않습니다. 자리를 늘리고 치우기 쉽게 바꾸는 편이 서로 편합니다.

노령 사료·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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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는 힘과 소화가 달라집니다. 바꿀 때는 7~10일에 걸쳐 섞어 주세요.

집에서 살펴볼 것

나이가 들면서 달라지는 모습입니다. 병을 가리는 기준이 아니라, 병원에 갈 때 무엇을 말할지 정리하는 목록이에요.

움직임
소파나 계단을 피한다 · 산책에서 먼저 돌아서려 한다 · 일어설 때 뜸을 들인다
잠과 밤
밤에 깨어 서성인다 · 낮잠이 길어졌다 · 부르면 반응이 느리다
먹고 마시기
물 마시는 양이 부쩍 늘거나 줄었다 · 딱딱한 사료를 남긴다 · 체중이 서서히 변한다
배변
실수가 늘었다 · 자세를 오래 잡고 있다 · 횟수가 달라졌다
숨소리가 달라졌다 · 혹이 만져진다 · 입 냄새가 심해졌다

여기 적힌 것은 일반적인 관리 정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갑자기 심해지거나 며칠 지나도 그대로면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 나이가 들면 검진 주기를 줄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 병원에서 정해 주신 간격을 따라 주세요.

검진·구충·접종 주기 챙기기 노령이 되면 간격이 달라져요. 케어 달력에 적어 두면 예정일에 알려 드려요.

노령 케어 읽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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